
지난 19일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저녁 6시께 여성 시신을 1구로 추가 수습했다고 밝혔다.
해경 관계자는 "선체 3층 식당주방에서 일반인으로 보이는 실종자를 발견했다"며 당시 구명조끼를 입지 않고 트레이닝복 차림을 하고있었다고 밝혔다.
20일 현재 진도 해역은 흐리고 오후에 비가 내릴것으로 전망되 수색작업에 난항을 겪을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세월호 사고 사망자는 287명 실종자는 17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