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통계에 따르면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환자는 2009년 약 411만 명에서 지난해 500만 명으로 4년 사이 22%나 늘었다.
이에 관련 진료비도 같은 기간 1031억 원에서 1352억 원으로 31%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이 피부에 닿아 발생하며 증상은 접촉 부위 붉은 발진과 가려움 등이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은 식물과 금속, 화장품 등으로 다양하며 봄철에 날리는 꽃가루와 미세먼지가 포함되기도 한다.
특히 꽃가루나 미세먼지 등이 원인일 경우 바깥활동을 자제하고 그러지 못할 경우 마스크나 긴 옷을 착용, 노출을 피해야 한다.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에 네티즌들은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조심해야겠다",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바깥활동 자제해야지",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요즘 가렵던데 혹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