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하이트진로의 누드보틀 디자인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화려한 컬러의 보틀과 라벨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주류 디자인을 내놓고 있다.

최근 하이트진로가 출시한 위스키 '더 클래스'는 투명한 보틀에 라벨을 과감히 뺀 디자인으로 젊은 층 공략에 나섰다.
매끄럽게 떨어진 투명한 형태의 보틀을 통해 누드를 연상시키고 세면되면서도 젊은 느낌을 준다.
박종선 하이트진로 위스키 및 와인 부문 총괄 상무는 "먹고 마시는 것에 있어서도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했다"며 "보틀 디자인에도 심혈을 기울여 눈으로도 즐길 수 있는 제품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