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삼성물산은 자회사인 Samsung C&T ECUK Ltd 등 17개 해외법인에 7396억18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48%에 해당하는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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