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브리핑을 통해 "총리 인선을 비롯한 후속 개각은 (박 대통령이) 오늘부터 UAE 실무 방문에서 돌아온 후에 있을 것으로 알고있다"고 전했다.
앞서 정홍원 총리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 책임을 지고 사직서를 제출했다. 정부와 국회 안팎에서는 총리, 부총리를 비롯한 경제팀, 안전행정부 해양수산부 등 세월호 관련 장관들까지 포함되는 대규모 개각을 예상하고 있다. 청와대 비서진 개편도 논의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