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자서비스노보 양산분회장인 염모(34)씨가 17일 강원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의 한 연수원 부근 공터에 세워진 자신의 차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차량 조수석에는 번개탄이 있었다.
염씨는 지난 15일 오전 4시께 직장 동료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남긴 뒤 행방 불멸됐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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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차량 조수석에는 번개탄이 있었다.
염씨는 지난 15일 오전 4시께 직장 동료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남긴 뒤 행방 불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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