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수설계업체는 ▲토목부문(2개) 도화·신성 엔지니어링 ▲조경부문(1개사) 유신 ▲건축부문(3개사) 해마종합·다인그룹엔지니어링·디엔비 건축사사무소다. 수상 업체는 LH 발주 PQ(설계공모) 입찰참여시 1점의 가점이 부여된다.
우수설계업체는 착수부터 준공까지 설계과정의 충실도와 품질 등을 LH가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반한용 LH 기술지원부문장은 "발주물량 감소·건설경기 침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설계품질 향상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 수상업체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시상식을 통해 상생협력·품질향상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