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엑소 크리스를 제외한 엑소K가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15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엑소K가 출연해 활동 중인 곡 ‘중독’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에는 엑소K 멤버 수호, 카이, 디오, 백현, 세훈 등의 사진이 올라오며 출연 소식이 알려졌다. 사진 속 엑소 멤버들은 미소를 짓거나 엄지손가락을 치켜 들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이날 엑소 크리스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낸 소식이 알려지며, 엑소의 향후 활동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 상태다.
이에 관해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측은 “엑소의 활동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기도 했다.
한편 엑소는 2012년 'MAMA'로 데뷔해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중독’을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