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8년 만에 컴백한 '신비소녀' 배우 임은경이 모태솔로임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tvN 향수 차트쇼 '그 시절 톱10'에 '신비소녀' 임은경이 출연했다. 이날 임은경은 갑작스런 활동 중단의 이유와 공백기 생활 등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1984년생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임은경의 동안 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임은경은 남자친구에 관한 질문에 "모태솔로"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임은경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박신양 씨처럼 지적인 이미지의 사람을 좋아한다. 그런데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이지 않느냐"며 웃었다.
한편 '신비소녀'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임은경은 지난 1999년 이동통신사 CF로 데뷔해 인형 같은 외모와 신비주의 캐릭터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2006년에 돌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