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지먼트사 KCA에 따르면 신해철은 6월 중 정규 6집을 발표한다. 이번 정규 앨범은 신해철과 10년 전 신해철의 매니저를 맡았던 양승선(36) KCA 대표가 손을 잡고 내는 첫 앨범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해철의 새 앨범에는 넥스트 원년 멤버인 기타리스트 정기송을 비롯해 넥스트 멤버들이 대거 힘을 싣는다.
한편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밴드 '무한궤도' 멤버로 데뷔한 신해철은 1990년 솔로로 전향, 데뷔음반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로 인기를 끌었다. 1992년에는 밴드 넥스트를 결성해 '도시인' '인형의 기사' '해에게서 소년에게' 등의 히트곡을 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