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는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과 함께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슈퍼바이저 교육과정인 '제23기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전문가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협회 차원의 공식 교육과정인 본 교육과정은 지금까지 총 600여명의 슈퍼바이저 전문가를 양성했으며, 이들은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프랜차이즈 시스템 이해, 상권모델링과 입지분석, 점포경영, 가맹법률과 세무, 점포마케팅 전략과 서비스기법 등 프로 슈퍼바이저가 갖춰야 할 전반적인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다.
KFA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총 10주에 걸쳐 진행되며, 주입식 교육과 달리 현장에서 일어나는 사례를 토대로 수강생 스스로가 상호 정보공유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목적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의 모집인원은 40명이고 선착순 마감이며, 수료자에게는 협회장 명의 수료증이 수여되고 슈퍼바이저 자격시험을 위한 응시자격이 부여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