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디다스는 전세계 축구인들의 축제 '2014 FIFA 월드컵'을 기념해 새로운 축구화 '배틀팩'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제품은 메시 시그니처를 비롯해 고대 메소포타미아와 전투에 나서는 원주민들이 얼굴에 그려 넣던 페인팅과 브라질의 코파카바나 해변 산책로에 새겨진 패턴을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꾸며져 눈길을 사로 잡는다.

축구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해 주는 화려한 플레이를 펼치는 메시와 오스카, 손흥민, 구자철과 같은 정상급 선수들이 '배틀팩'을 신고 월드컵 기간 내 결전의 축구장을 누비게 될 예정이다.
이번 제품은 국내에서는 오는 26일부터 아디다스 매장을 통해 판매된다.
마커스 바우만 아디다스 축구 담당자는 "배틀팩을 제작 시 잔디 위에서 선수가 플레이를 펼칠 때 이 축구화가 축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디자인 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