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경기 부천 소사구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를 이달 분양한다. 소사구 내 신규 아파트는 지난 2009년 이후 5년 만이다.
이 단지는 최고 25층, 2개동, 539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62㎡ 124가구 ▲74㎡ 195가구 ▲84㎡ 220가구다.
지하철 1호선 송내역과 직선으로 150m 떨어진 역세권 아파트다. 또 넓은 동간 거리와 남향 설계로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200만원대다.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지원된다. 오는 2016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이달 23일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205번길 62에 견본주택 문을 연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