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2535 세대를 위한 메트로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밋’(대표 한철호)은 브랜드를 대표할 전속 모델로 임시완과 정은지를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임시완과 정은지는 제국의아이들, 에이핑크 그룹 활동 뿐 아니라 개인 활동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임시완은 천만관객을 동원한 영화 <변호인>에 이어 MBC의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도 다시 한 번 연기자로서의 뛰어난 자질을 인정 받고 있으며, 복고 열풍을 불러온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이목을 집중시킨 정은지는 <쓰리데이즈> OST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음원계 블루칩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엠리밋은 “지금이 아닌 다음 세대를 위한 아웃도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기존의 아웃도어 브랜드로부터 충족되지 않는 갈증을 느낀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하고 있는 만큼, 올해는 임시완과 정은지를 내세워 더욱 적극적으로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엠리밋 마케팅 본부 박용학 상무는 “이제는 아웃도어가 등산복만이 아니라 다양한 장소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전천후 패션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며 “임시완과 정은지가 이러한 변화된 트렌드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모델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