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콜맨은 세월호 참사 애도의 의미로 지난달 연기했던 로드쇼를 오는 16일 강남역 엠스테이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콜맨이 개최하는 첫 번째 로드쇼로 젊은이들이 간편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텐트와 캠핑 용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이날 콜맨의 2014 주력 신제품 체험 행사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콜맨 로드쇼는 행사 당일 오후 12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된다.
전시 제품은 '와이드 투어링/130', '윈즈 라이트 돔 W210', '에그 돔', '스크린 쉐이드' 등 젊은이들이 레저 활동 시 쉽고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는 1~2인용 돔형 텐트류와 그늘막 제품으로 행사 당일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
콜맨 관계자는 "안타까운 세월호 사고로 인해 잠시 연기했던 콜맨 로드쇼 일정을 재조정해 이달에 개최하게 됐다"며 "행사는 원래의 취지대로 바쁜 도심 속에서 소비자들이 잠시 쉬어가며 캠핑 체험과 더불어 힐링을 할 수 있는 로드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