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모바일결제기업 다날은 미국 현지법인이 MS 윈도우폰 스토어에 모바일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다날 미국법인의 CEO 짐 그린웰(Jim Greenwell)은 “윈도우폰 스토어에 다날의 결제 플랫폼을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사용자의 결제방법 확대와 더불어 관련 콘텐츠 개발자가 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다양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매니저 토드 브릭스는 “다날의 안전한 결제 플랫폼 도입을 통해 MS윈도우폰 스토어 기반의 사용자가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