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한국시간) 내야수 모어랜드는 쿠어 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 8회말 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경기에서 모어랜드는 8회말 파체코를 4구 만에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는 등 삼자범퇴로 이닝을 종료시켰다.
모어랜드는 1이닝 동안 오직 15개의 공을 던졌으며 94마일(약 시속 151km)의 최고 구속을 기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모어랜드 소식에 네티즌들은 "모어랜드, 정말 놀랐다", "모어랜드, 투수해도 되겠다", "모어랜드, 활약 빛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5경기 연속 멀티히트 기록을 이어갔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