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CJ오쇼핑은 최근 여름용 보정 언더웨어 상품과 다이어트 상품의 주문이 급상승했다고 7일 밝혔다.
CJ오쇼핑의 자체 조사결과, 최근 진행된 론칭방송에서 보정 언더웨어 '아키 바이 아시다미와 '상콤플렉스' 등의 언더웨어 제품은 기존 예상치보다 50%를 훌쩍 넘는 판매 기록을 세웠다.

다이어트 식품인 '잔티젠' 역시 기존 예상치보다 25% 높은 4100개의 주문량을 기록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CJ오쇼핑은 몸매 관리 상품의 신규 브랜드 론칭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신축성과 통기성을 겸비한 가벼운 원단 제품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정명찬 CJ오쇼핑 영업관리팀 팀장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던 4월 중순 이후 다이어트 식품과 보정 언더웨어 등 여름 몸매 관리 상품들이 좋은 실적 올리며 CJ오쇼핑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며 "5월 중순부터는 헬스 용품의 편성도 확대하며 여름철 대비 슬림한 몸매 관리 상품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여심 잡기에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