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2011년부터 실시해온 ‘그린위크(Green Week) 행사의 일환으로, 국내외 15개 공항서비스지점 직원들이 참여했다.
아시아나는 매년 4월 마지막 주를 생태 보호활동 기간인 그린위크로 정하고, 국내외 공항서비스지점을 중심으로 습지 보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담당 홍성민 상무는 “친환경 기업으로서 환경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생태계의 심장으로 불리는 습지를 포함한 공항소재지역 근린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부터 해외지점에도 본 행사를 확대하는 등 아시아나의 주요 사회공헌활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