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갑동이'에서 성동일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한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 5회에서는 자신이 범죄 사건의 용의자라고 자백한 하무염(윤상현)과 하무염의 의도가 무엇일지 궁금해하는 양철곤(성동일), 두 남자의 관계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철곤은 딸 선주에게 전화를 걸어 "선주야 아빠다. 너무 오래간만에 전화했지.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릴 때 아빠 같은 형사하고 결혼하고 싶다고 했지. 절대 안 돼. 형사들 가슴엔 가정보다 더 중요한 게 있어. 자기가 놓친 범인, 그래서 안 돼"라며 슬픈 현실을 언급했다.
갑동이 성동일 딸과 전화통화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갑동이 성동일 정말 연기 잘해" "갑동이 성동일 때문에 본다" "갑동이 성동일, 딸에 대한 사랑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