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지난달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결방했던 JTBC '마녀사냥'이 5월2일 재개된다.
'마녀사냥' 측은 2일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밤 10시55분에는 '마녀사냥' 38회가 방송됩니다. 이번주에는 본방사수 이벤트를 하지 않습니다"라고 알렸다.
JTBC 관계자는 "오늘 '마녀사냥'은 가희가 게스트로 나온 녹화분이 방송된다. 송승헌의 녹화분은 방송일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마녀사냥'은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뉴스 특보 방송으로 인해 2주간 결방됐으며 지난달 21일에는 녹화를 취소하고 사고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JTBC '마녀사냥' 가희 편은 2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