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글로벌 신인 밴드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의 멤버 제임스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을 통해 첫 예능에 모습을 비춘다.
2일 제임스를 비롯해 다니엘헤니 등이 소속된 애플오브디아이 관계자는 "제임스가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의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제작진과 만남에서 그 간 음악과 방송 무대를 보여준 시크하고 수려한 외모와 달리 본인이 가지고 있는 해맑은 표정과 수준급의 각종 스포츠 실력을 피력하여 족장 김병만 다음으로 인도양 편의 첫 캐스팅 멤버가 되는 영광을 누렸다"고 전했다.
제임스는 학창시절 격렬하고 남성적인 운동에 몰입하여 고등학교와 대학교 수구 선수로 활동했다. 평소 주짓수, 이종격투기 등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 편'은 미크로네시아 편을 연출한 박민연PD가 맡았으며 오는 13일 출국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