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희재, 지하철 2호선 사고 "박원순-손석희 뭐라 지껄일지 기대된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미디어 워치 변희재 대표가 2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추돌 사고 소식을 접한 후 지난달 16일 터진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지어 박원순 시장, JTBC 손석희 앵커 등을 향해 맹비난을 퍼부었다.
변희재는 이날 트위터에 "세월호로 박대통령 퇴진 요구하는 자들이 이번에 박원순 퇴진 요구하는지 잘 지켜봅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변희재는 "세월호는 민간선박이나 지하철 2호선은 서울시가 운영주체고 총책임자는 서울 시장 박원순입니다. 손석희, 조국, 진중권, 뚫린 입으로 뭐라 지껄일지 재미있겠군요"라고 주장했다.
이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추돌 사고와 세월호 침몰 사고를 비교한 발언으로 세월호 사고 대처에 불만을 품었던 이들에게 비난의 시선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