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본부는 서울시 및 지하철2호선 운영사인 서울메트로와 긴밀히 연락해 제반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사고수습본부는 철도안전감독관 3명을 사고 현장에 급파했다.
사고수습본부는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본부장을 맡아 진두지휘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도 긴급 복구지원와 대체 수송 지원 등에 나설 예정이다.
국토부는 또 사고 지역과 연계가 가능한 마을버스와 시내버스를 증차키로 했다.
사고 처리가 장기화되면 개인택시 부제도 해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