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가수 아이유가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2일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이번 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조만간 논의를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 곳에 어떻게 전달할지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2주간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딱 한발짝..그 만큼만 더'를 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