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방송인 문지애가 최근 세월호 참사 피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부한 사실이 드러났다.
2일 문지애의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문지애와 프레인 글로벌 여준영 대표가 최근 세월호 참사로 피해를 입은 한 가족을 찾아가 2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문지애와 프레인글로벌 여준영 대표가 서로 대화를 나누던 중 세월호 참사로 피해를 입은 가족을 도와주자고 뜻을 모았다"며 "개인적으로 수소문해 가족을 찾아가 보호자 측에 문지애와 여준영 대표가 각각 1천만 원씩, 합해서 2천만 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문지애를 비롯해 배우 박신혜, 이미연, 박해진 등 많은 스타들이 세월호 참사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