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인포피아는 US Diagnostics와의 계약 해지는 계약 기간 만료로 인한 종료이므로 크게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US Diagnostics와는 기간 만료로 인한 계약 종료일 뿐"이라며 "올해 인포피아 매출 계획에 예정돼 있는 US Diagnostics와의 거래 규모도 그 비중이 미미하다"고 말했다.
앞서 인포피아는 지난달 30일 공시를 통해 US Diagnostics와 맺은 306억원 규모의 혈당측정기 및 바이오센서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힌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US Diagnostics에는 기존 제품의 계약 종료 이후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