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이 운영하는 사이트 코버스가 오후 2시(현재) 접속이 원활하지 못한 상태다.
한편 코버스를 통해 고속버스 승차권 예약 및 배차 정보 조회는 물론 예약사항 조회, 변경, 취소도 가능하다.
코버스 접속마비 소식에 네티즌들은 "코버스, 역시 황금연휴답네", "코버스, 빨리 예약해야겠다", "코버스, 집에 있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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