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페라가모 타임피스는 새로운 컬러의 '간치노 스와레' 라인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라인은 페라가모 간치노 로고타입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된 간치노 케이스의 여성용 손목시계다.

화사한 오렌지 컬러와 러블리한 핑크 컬러 문자판과 고급스러운 가죽 밴드가 골드 메탈 소재의 베젤과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케이스 하단에 음각으로 작게 새겨진 로고는 페라가모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며 미니 사이즈로 출시돼 여성스러움을 더해준다.
페라가모 타임피스 관계자는 "상큼한 오렌지와 핑크 두 가지 컬러로 출시돼 원하는 취향에 따라 선택가능하며 화사한 봄날 손목에 활짝 핀 꽃처럼 멋진 스타일을 마무리 해 줄 아이템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