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배우 김소현이 '대장금2' 출연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오후 한매체는 '대장금2'의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우 이연희와 김소현에게 각각 이영애의 제자와 딸 역 섭외 의사를 전했다. 두 사람은 이영애와 함께 드라마를 이끄는 주요 배역을 맡게 될 것"이라 보도했다.
이에 김소현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김소현이 '대장금2' 출연을 제의받은 것은 맞다. 현재 논의 중이고 조심스럽게 검토중이다.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반면 이영애의 제자 역을 제안받은 이연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안 받은 적도 없다"며 출연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현재 이영애가 '대장금2'의 출연 여부를 고심하고 있어 이영애의 출연 여부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