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K팝스타' 출신 신동 남매 악동뮤지션이 결방이 이어지고 있는 '엠카'에서 3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2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일 결방된 방송에서 악동뮤지션의 '200%'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악동뮤지션은 세월호 참사 여파로 지난달 17일부터 결방된 '엠카'에서 첫 1위를 차지했다. 이후 이들은 24일에도 2주 연속 정상을 지킨 데 이어 3주째 부동의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악동뮤지션의 '200%'는 경쾌한 리듬이 돋보이는 사랑 노래로, 밤새 고백을 준비했지만 막상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는 풋풋한 사랑 얘기를 담았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이날 YG 블로그를 통해 수록곡 '기브러브'의 뮤직비디오를 추가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