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박유천이 ‘쓰리데이즈’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박유천은 2일 소속사를 통해 “대통령과 나라, 그리고 신념과 정의를 지키고자 고군분투 하는 한태경을 지난여름 처음 만나 어제까지 정말 감사한 나날들이었습니다”며 종영소감을 밝혔다. 그가 출연한 SBS 수목 드라마 ‘쓰리데이즈’는 1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이어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손현주 대통령님과 장현성 경호실장님을 비롯한 감사한 선배님들과 작업하면서 눈에서 더 깊은 진심을 이야기 하는 법을 배웠고 따뜻하고 좋은 말씀들 너무나 감사하고 잊지 않겠습니다”고 덧붙였다.
또 박유천은 “오늘도 나보다는 우리를 위해 신념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에 슬픔과 고통을 함께 하겠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잃은 분들께 애도를 그리고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고 '쓰리데이즈' 종영 소감을 마무리했다.
한편 종영한 '쓰리데이즈'는 1일 방송된 16회에서 13.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