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박하선이 '쓰리데이즈'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하선은 지난 1일 온라인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에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종영소감을 밝혔다.
박하선은 디시인사이드 '쓰리데이즈'게시판에 "윤보원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쓰리데이즈'종영 소감글을 게재했다.
이어 "보원이는 '세상에 작은 일은 없으며, 무관심이 가장 위험하고 무서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친구였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박하선은 "드라마 '3Days'는 오늘 종영하지만, '쓰리데이즈' 속 세상처럼 잘못은 뉘우치고 죄는 처벌받고 정의는 지켜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하선은 '쓰리데이즈'에서 서조리 분소의 순경 윤보원으로 분해 몸을 사리지 않은 액션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