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故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씨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옥숙씨는 최환희와 최준희와 함께 故최진실의 묘를 찾았다.
정옥숙씨는 최진실에게 "준희 왔어. 딸도 크고 아들도 크고 이렇게 많이 컸어 보고있니?"라고 말하며 최진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이어 정옥숙씨는 "자식은 땅에 묻는게 아니라 엄마 가슴에다 묻는 것"이라 말해 최진실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날 故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희 군은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인생에서 한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