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배우 라미란이 이미지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라미란은 지난 1일 방송된 tvN '택시'에 김현숙과 함께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라미란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정말 많은 말을 했다. 다행히 방송에 안 나갔다. 요즘은 '삐'처리를 해도 입 모양으로 유추를 한다"며 "방송에 나가면 분명히 알텐데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김구라는 "남자 중엔 신동엽씨도 있지만 여자중에선 누구도 십자가를 매려고 하지 않는데 라미란이 나타났다.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에 라미란은 "계속 음담패설을 하다보면 배우보다 예능인 이미지로 굳어질까봐 부담스럽긴 하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