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NHN엔터테인먼트가 티켓링크 인수 작업에 나섰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NHN엔터테인먼트는 관람권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 인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가 티켓링크에 관심을 보이는 데는 사업다각화를 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있는 스포츠 게임과 티켓링크의 스포츠 관람권 예매 사업이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NH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켓링크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하지만 완전한 인수, 지분투자 등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