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이상호 기자가 민간 자원봉사자 다이버들에게 다이빙벨 사용법을 숙지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30일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2:04 다이빙벨의 첫 번째 투입에 앞서 이종인 대표, 전국에서 모인 민간 자봉(자원봉사자) 다이버들에게 사용법을 숙지시키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다이빙벨 앞에 이종인 대표와 민간 자원봉사자 다이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이상호 기자는 "2:00 물때가 왔다. 잠수사들 잠수 준비에 부산하다. 시간이 없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조류의 흐름이 약해지는 정조시간에 맞춰 잠수사들과 다이빙벨의 투입이 곧 재개될 것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