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존 메이어는 자신의 SNS에 "일본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다음 방문지인 한국사람들을 생각하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존 메이어는 "우리는 한국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이야기 나누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존 메이어는 현재 공연 주최·주관사 등과 세월호 희생자 추모와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존 메이어는 오는 5월 6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한국 팬들과 첫 만남을 갖게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