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단지는 전용면적 74㎡(241가구), 84㎡(104가구)로 구성된다.
임대 조건은 전용 74㎡가 임대보증금 6300만원에 월임대료 56만원이다. 보증금을 1억1900만원으로 높이면 월임대료가 28만원으로 줄어든다.
전용 84㎡는 임대보증금 7400만원에 월임대료 59만원이다. 이 또한 보증금을 1억3300만원까지 올리면 월임대료는 29만5000원으로 내려간다.
청약 일정은 내달 8~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3순위를 접수한다. 2016년 7월 입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시스템(myhome.lh.or.kr) 내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 콜센터(1600-1004), 광명시흥사업본부 분양홍보관(02-2026-9471, 9473)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흥목감지구 내 첫 임대 아파트인 데다 인근 광명, 안산, 안양 등으로 이동하기 수월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이란 게 LH측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