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기상 악화로 지난 26일부터 이날 오전 8시 기준으로 시신 1구를 수습하는데 그쳤다. 28일 오전 현재 세월호 사고 사망자는 188명, 실종자는 114명으로 집계됐다.
세월호 사고해역에는 초속 15m를 넘나드는 강풍과 3m가 넘는 파도로 구조수색 작업 역시 재개와 중단을 반복하고 있다.
또한 진도 세월호 사고해역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되고 장대비까지 내리면서 세월호 수색작업이 언제까지 재개될지 예상하기 힘든 상황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