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사유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등대야, 어둡고 깊은 바다 속에 한 줄기 빛을 비춰라. 거칠고 차가운 바다 속에 희망이라는 빛을 비춰라. 실망과 희망, 고통과 사랑, 주고 빼앗는 파도같은 상황에 한결 같은 빛을 비춰라"라는 글을 게재하며 세월호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해당 글은 사유리가 세월호 침몰 사고로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 가족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로 보인다.
한편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했으며 현재 사망자는 총 188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