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KT가 27일부터 단독 영업을 개시하며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섰다.
이날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하는 KT는 내달 18일까지 이동통신 3사 중 유일하게 신규, 기변, 번호이동 등 모든 업무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KT 관계자는 “단독 영업재개에 맞춰 휴대폰 교체시의 모든 부담들을 흡수해주는 ‘스펀지’ 플랜 및 포인트 차감이 없는 실질적 무료 혜택으로 가득 찬 ‘전무후무’ 멤버십 등의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내어 놓으며 고객 맞이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