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지난달 영국 소매판매가 전망과 달리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영국 통계청(ONS)은 3월 소매판매가 2월보다 0.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부활절 휴일이 4월로 늦춰지면서 3월 소매판매가 0.4%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전년대비로는 4.2% 증가해 전망치 3.8% 증가를 역시 상회했다.
2월 수치는 직전월대비 1.3% 증가, 전년대비 3.3% 증가로 이전수치보다 하향 조정됐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