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25일 이자율스왑(IRS) 금리가 하락 마감했다. 전반적인 수익률 곡선은 플래트닝됐다.
1년 구간이 0.5bp, 2년 이상 5년 미만 구간이 1.25~1.75bp, 6년에서 10년 구간이 2bp, 15년 이상 구간이 1.5bp 내렸다.
시중의 한 스왑브로커는 "그나마 오늘은 스왑거래가 최근에 비해 좀 많았던 편"이라며 "3년 만기 국채선물 105.74~105.75 부근부터 아웃라이트 거래는 오퍼리쉬했다"고 말했다.
그는 "장기 구간쪽도 최근 거래가 많이되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증권사의 한 스왑딜러는 "시장이 전체적으로 거래가 느려지면서 채권쪽 흐름을 따라가는 움직임을 나타냈다"며 "채권에 연동되며 불플래트닝 되는 느낌이었고 뒤쪽에서는 옵션 관련 물량으로 플래트너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통화스왑(CRS) 금리는 1~6년 구간이 3bp씩 하락했고, 7년 이상 구간은 2.5bp 내렸다.
앞선 스왑 딜러는 "오전이랑 계속 레벨이 비슷했고, 움직임도 없었다"며 "1~2년 구간이 소폭 눌린채로 끝났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은 에프엑스 스왑이 다소 눌린 것을 보면 원/달러 스팟 환율이 오른 영향도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