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대창은 계열사인 태우에 호주뉴질랜드은행(ANZ)으로부터 차입한 207억6600만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20%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 종료일은 오는 7월 25일이다.
한편 운영자금 목적을 위해 계열사인 태우에 200억원을 금전대여키로 결정했다고 같은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79%에 달하며 이율은 5.5%다. 대여기간 종료일은 2015년 4월 24일이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