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공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AY FOR SOUTHKOREA(한국을 위해 기도해달라)"라는 글과 함께 노란리본 사진을 게재,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은 전쟁터에 있는 사람의 조속한 무사 귀환을 바라는 뜻에서 노란리본을 나무에 매단 것에서 유래됐다.
SNS 프로필 사진을 노란리본으로 바꾸는 이 캠페인은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동시에 실종자 가족들이 SNS를 열었을 때 프로필 사진을 보고 위로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공민지 외에도 소녀시대 수영과 제시카, 2AM 임슬옹과 조권, 김수현, 주니엘, 장근석, 하연수, 이현우, 박신혜, 하하 등 많은 연예인이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 세월호 사고 실종자 생존소식이 전해지기를 기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