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27, LA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라스와 경기서 6이닝 2실점 9피안타 2볼넷 3탈삼진을 기록했다.
종전까지 류현진 방어율은 1.93이었지만, 이날 6이닝 2실점을 하며 류현진 방어율은 2.12로 소폭 상승했다.
류현진은 지난 3월까지 2경기에서 12이닝 무실점 투구를 펼치며 방어율 0.00을 유지했지만, 지난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2이닝 8실점(6자책) 최악의 투구를 하면서 방어율이 3.86까지 치솟았다.
이날 경기에서 6이닝 2실점을 기록한 류현진 방어율은 2.12로 다소 올랐지만 아직 2점대 초반이라는 점이 희망적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