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눈치 보는 공무원을 퇴출시키는 방안이 추진된다.
22일 정부는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세종청사에서 영상 국무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눈치 보는 공무원 퇴출 조치 이외에도 세월호 침몰 관련 사고 수습과 유사 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하기도 했다.
한편 앞서 지난 21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운항 이전부터 운항과정, 사고발생 이후까지 매뉴얼이 작동되지 않았다"며 "자리보전을 위해 눈치만 보는 공무원들은 반드시 퇴출시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