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강강술래는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당일배송 서비스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강강술래는 지난 21일 서울 노원구 강강술래 본사에서 특송택배 전문업체 시온컴퍼니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오는 23일부터 당일택배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강강술래의 온라인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 주중 오후 2시 이전에 양념육이나 가공식품(곰탕, 육포, 떡갈비 등)을 '당일택배' 서비스로 주문할 경우 그날 오후 9시 이전에 제품을 배송받을 수 있다.
단, 서울 지역에 한해 배송이 가능하며 향후 서비스 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급하게 상품을 받거나 저녁 반찬을 걱정하는 워킹맘 등 고객을 위해 '당일택배'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먹거리의 안전과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들에게도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