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초록마을은 내달 24일까지 전국 초록마을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매실을 예약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광양과 하동에서 재배된 유기농 매실을 4만8000원부터 9만원대에 선보인다.

또한 이번 예약전은 100% 유기농 매실로만 판매를 진행하며 오는 24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유기원당을 증정한다.
한기수 초록마을 과일 바이어는 "매실은 껍질째 가공하는 과일이기 때문에 유기농 매실을 원하는 고객이 많아 초록마을 유기농 매실 판매량이 해마다 20%정도씩 꾸준히 늘고 있다"며 "올해는 유기농 매실 산지를 추가 확보하는 등 물량을 다량 확보하고, 증정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